에프터 스토리에서 아버지랑 화해하는 장면이 진짜 미친듯
고등학교시절에는 절대 이해 못했던 아버지랑 같은 상황이 되고
아내가 죽는 같은 상황에 자식을 끝까지 키웠던 아버지보다 못했던걸 깨닫고 아버지를 이해하는장면이 ㄹㅇ 미친거같음
다시봐도 명작은 명작이야
에프터 스토리에서 아버지랑 화해하는 장면이 진짜 미친듯
고등학교시절에는 절대 이해 못했던 아버지랑 같은 상황이 되고
아내가 죽는 같은 상황에 자식을 끝까지 키웠던 아버지보다 못했던걸 깨닫고 아버지를 이해하는장면이 ㄹㅇ 미친거같음
다시봐도 명작은 명작이야
지금 자신이 여태까지 자신이 미워했던 사람보다 못나고 자신과는 다르게 최선 다했던걸 깨달아버림 ㅠㅠ
ㄹㅇ 그상황 자체가 미침....
학생시절에 그렇게 혐오했던 아버지보다 못한 삶을 산걸 알고 우시오랑 다시 살고 아버지랑도 화해하는 이야기가 진짜 다시봐도 질질짬
에반게리온 이후 청소년의 자의식에 집중해서 성장의 의미를 묻는 애니메이션이 우후죽순 나왔지만, 그 어떤 작품도 클라나드만큼 설득력 있는 답을 내놓지 못했다.
앞만 보다가 뒤 돌아보니 그제서야 투정부리는거 다 받아주는 과거의 아부지가 보이고 뒤 돌아보니 그제서야 자기 뒤에있던 자기만 바라보는 지금의 딸이 보이는 장면이라 두번 울컥했음
애니보면서 세번울고 게임하면서 다섯번은 넘게우는거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