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터 스토리에서 아버지랑 화해하는 장면이 진짜 미친듯

고등학교시절에는 절대 이해 못했던 아버지랑 같은 상황이 되고

아내가 죽는 같은 상황에 자식을 끝까지 키웠던 아버지보다 못했던걸 깨닫고 아버지를 이해하는장면이 ㄹㅇ 미친거같음

다시봐도 명작은 명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