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마지막마다 날짜 줄어드는 연출 고안한게 신의 한수임

불꽃놀이 화도 그렇지만 이번화도 임팩트가 대단하다

엔딩 음악 타이밍도 굉장히 좋았고 완벽해

일단 내용 노선은 다들 예상했듯 오리지널 사토히나 복각이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