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 샬롯 분량 조절 실패한거 교훈 삼았다는 결과가 신날 7화까지 빌드업인데 남은 5화로 어떻게 시리어스한 전개를 마무리 하려는지 궁금하면서도 불안하다
히로인 빌드업도 어설펐던게 이자나미 비디오 테이프는 넘어가더라도 마작편으로 텐간 합류는 순억지임 진구지는 그래도 극초반이고 병맛으로 재미라도 있었지
엔비 샬롯 분량 조절 실패한거 교훈 삼았다는 결과가 신날 7화까지 빌드업인데 남은 5화로 어떻게 시리어스한 전개를 마무리 하려는지 궁금하면서도 불안하다
히로인 빌드업도 어설펐던게 이자나미 비디오 테이프는 넘어가더라도 마작편으로 텐간 합류는 순억지임 진구지는 그래도 극초반이고 병맛으로 재미라도 있었지
5화면 짧은건 아니니까 그렇다치고 마작아줌마는 아직까지 필요한 이유를 진짜 모르겠음
현재 역할보면 시리어스로 전환될 때 스케일 커지고 캐시머니 지원해주는 역할 같은데
마작아줌마가 뭐가 아쉬워서 어울려주며 지원해주는지도 아직 모르겠음
나도 그것 때문에 몰입이 안됨 그래서 텐간 스토리가 이상하다고 하는거임 갑자기 전화해서 불러모으는데 다 모이는 억지가 통하는게 지금의 신날인지라;
아줌마 빼면 그래도 납득하겠는데...마작 자체는 그냥 넘겨도 아줌마가 어찌해도 납득안됨 ㄹㅇㅋㅋ....
진구지는 빚 갚아준 은인이기도 하고 아슈라와 이자나미는 절친이라 모인다고 치더라도 텐간은 아무리 생각해도 올 명분이 없지. 진짜로 반해서 왔다? 무한리치에? 개그만화도 아니고 ㅋㅋㅋ
개그만화면 킹정이지 ㅋㅋㅋㅋ 근데 개그만화 볼꺼면 다른거 보지 ㅋㅋㅋ
그런 방면의 인물의 심리적 개연성은 찾는게 별 의미 없을듯 작가 입장에서는 그냥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는 사실 자체면 충분하다고 여기고 있는거 같아서. 따져보면 행동이 말도 안되긴 하는데 나는 그냥 그런 부분들은 그냥 느슨한 허용이라 생각하고 보고 있음
왜 굳이 연상의 변호사 히로인을 저 포지션에 넣었는지는 그냥 미소녀게임 만들던 관성 같기도함..
개연성 너무 안맞으면 절대 좋은 작품이라곤 할수없으니까 마작 아줌마는 허용이라 쳐도 너무 많이 허용해준느낌
신날이 떡상하려면 슈타게급의 반전이 없으면 무리인 수준으로 기대치가 떨어진거 같음. 히로인들의 서브 스토리도 빈약하고 엔비나 샬롯처럼 캐릭터 팔이도 안될거 같고. 솔직히 디자인 잘뽑은편도 아니라 완결나면 카나데처럼 히나 빨 사람도 있을거 같지 않음
슈타게급 플롯 정도가 아니라 세상에서 한번도 없었던 플롯 구조 준비 안되어있으면 뒷부분 감동적이기 힘들거 같긴함. 지금 이 소재 사람들에게 너무 익숙해져있는 건데 지금까지 나온거만 보면 이야기가 너무 정직함.. 영상연출로 전부 극복 가능하긴 한데 과연 그 정도로 콘티 잘만들수 있을지는 의문이고 결국 이야기적인 무언가가 있긴 해야 하는데 지켜봐야 알듯. 거기에 히나라는 히로인이 가지고 있는 최대 약점이 두가지가 있는데 너무 로리참피 캐릭터라서 진히로인으로 애매하다는 점과 복제 인공지능이라서 뒤에서 제대로 몰입이 안될지도 모른다는 점임. 수녀복 입고 돌아다니는 것도 자꾸 보다 보니 귀엽긴 한데 아무리 봐도 연애 포지션이 아니야
이번에 망하면 일어서기 힘들다는 건데 거의 기정사실로 가고 있어서 슬프다
텐간이야 그냥 사소한 설계 미스라고 못 본척 하고 넘어갈 수 있더라도 5화 6화 7화 매화마다 나오고 있는 미묘한 삼각관계가 과연 뒷 부분의 안타까움으로 이어질 충분한 감정선을 마련하고 있는지가 제일 걱정임.. 뭔가 히나라는 캐릭터를 진히로인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조금씩 표출되고 있는 주인공과의 연애감정 같은 것들이 받아들일만 한건지, 진짜로 성립이 될 수 있는건지 의구심이 들음. 아직까지 히나 포지션이 애매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여전히 주인공이랑 소꿉친구였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충분히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건지 모르겠음
작품성이야 그렇다 쳐도 수익이 5천장은 팔려야 할텐데
일단 사토 히나가 초등학생 정도로 보여서 연애 포지션이 현재 불가능. 나중에 알고 보니 나이가 많았다는 전개면 가능한데 워낙 참피짓을 많이해서 그런지 글쎄라는 느낌이고 연애 관계로 발전할만한 요소도 딱히 없었고 7화 때 갑자기 요우타가 히나를 의식해서 얼굴 붉히는 건 레알 이해가 안됨. 그럴만한 계기도 없었고 요우타 자체도 전부터 히나를 꼬맹이로 의식했으니까. 그냥 총체적으로 이상해 신날은
bd 판매량은 기대 접는게 맞음. 이번에 대깨마가 얼마나 살아남았는지 볼 수 있겠네 ㅋㅋ
도대체 왜 메인히로인이 로리인가에 대해서 생각하다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이자나미랑 요타 딸이 히나이거나, 성장한 히나가 결국 나오거나 둘중 하나로 귀결될거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결국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나는 아직 희망적으로 생각함 이정도면 뒷부분 잘 만들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을거야 내가 대깨마다
남은화수 정확히 하면 5-6편임 마에다가 애매하다 싶으면 1화 더 할거라고 초창기 인터뷰 때 말한지라
엔비 샬롯은 판타지에 더 초점을 맞췄고 신날은 일단 지금까지 보여준 건 드라마에 가까워서 분량 배분이 다른 거라 생각은 됨
샬롯 같은 경우 생각해보면 뒷부분 분량 배분 문제가 왜 생겼던거냐면 독립된 이야기 구성이 연달아서, 동생 죽여버리고 다시 구원받고 과거 회상으로 돌아가 버리고 새로운 인물 관계 나오고 다시 죽여버리고 과거로 돌아가버리고 다시 미래로 가버리고 기억 잃게 만들어 버리고 인과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의 연쇄가 큰 규모로 이루어지는데 그걸 몇화에 다 몰아넣은게 문제였고, 신이된날 같은 경우에는 12화 구성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인과로 구성되어가고 있어서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