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건 신날이 키사 좋아하는 오타쿠들이 원하던 작품은 절대 아님
ㅇㅈ이오
키사 작품 정석대로 상처 입은 주인공(자아성찰)과 복잡한 사연이 얽힌 히로인들의 충돌로 인한 감동이면 충분한데 신날은 너무 많은 요소를 넣어서 오히려 구려진 느낌
집 나간 마에다를 찾습니다
ㅠㅠ...
마에다? 그사람 죽은지가 언젠데 왜찾음??
확실한 건 신날이 키사 좋아하는 오타쿠들이 원하던 작품은 절대 아님
ㅇㅈ이오
키사 작품 정석대로 상처 입은 주인공(자아성찰)과 복잡한 사연이 얽힌 히로인들의 충돌로 인한 감동이면 충분한데 신날은 너무 많은 요소를 넣어서 오히려 구려진 느낌
집 나간 마에다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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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그사람 죽은지가 언젠데 왜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