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마에다 준 인터뷰에서도 밝혔지만 Karma는 마에다 준이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


이 곡은 신이 된 날이 나오기 전까지는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 삽입된 곡이 아님.


하지만 이번 신이 된 날은 에초에 이야기 자체가 'Karma 세계선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면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발상에서 시작한 거임.(최근 인터뷰 정보)




오프닝 앨범아트도 Karma와 유사점을 찾을 수 있고,


3차 키비주얼의 구절 '신을 죽이고 세계를 지키느냐, 세계를 뒤틀어서라도 신을 살리느냐'가 Karma와의 유사성을 제일 극명하게 드러냄.




과거작에서도 이와 비슷한 경우를 볼 수 있는데



2002년 발매된 앨범에 수록된 Birthday song,Requiem은 CLANNAD와 관련 있고



2003년 발매된 앨범에 수록된 Hanabi는 리틀 버스터즈!와 관련 있음. 애니메이션에선 아예 직접 쓰이기도 하고.



PV 나왔을 때 일본에서 Karma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었는데 그 감이 맞았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