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의해 태어나고, 사랑받는 것에 의해 행복해지는 거라면 그걸 수치화 해보고 싶다고.
그건 이른 바 행복도의 연구라는 말씀이신가요? 하지만 그런건...
물론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그는)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어째서 그런 의문을 품으셨던 걸까요?
そうしたい方がご家族にいらっしゃたのでわないでしょうか
(소우시타이카타가고카조쿠니이랏샤타노데와나이데쇼우카)
처음에 이거 들을 땐 별 생각없이 행복도의 연구를 바라도록 만드는 가족이 그에게 있었다로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까 의미가 혼동됨.. 두 명제가 아주 큰 차이가 있는 건데
1. 가족 중 누군가가 행복의 수치화를 바라고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그가 연구하고자 했다
2. 가족 중 누군가의 존재가 그에게 불가능하리라 생각되는 행복도의 연구를 하도록 만들었다
1번은 박사의 목표가 타인의 소망을 대신 이루어주려는 것이고,
2번은 박사의 목표가 자신의 소망을 충족시키는 쪽임.
이거 내가 지금 혼동하는게 소우시타이카타 용례를 제대로 이해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애매한 문장인건지 모르겠음
어떤거 같음?
(일알못) 1 아님?
문장 자체는 1번을 가리키고 있는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