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작의 강렬함 때문에 잊고 있던 박사의 행복도 연구라던가 복선 종합하면 대충은 알거 같은데 머리가 안 돌아가 ㅋㅋ
떠오르는대로 망상좀 해보면
히나가 세계를 구하려면 어느정도 이상의 행복을 느껴야 한다던가. 그래서 1달뒤 세계가 망한다 말만하고 여름을 만끽한 거지
대신 그 대가로 히나는 사라지거나 신의 능력을 잃는게 아닐까? 타이틀 로고에서 日가 점점 부식되가는건 그걸 뜻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
히나는 이전에 한 차례 세계를 구하는데 실패해서 다시 과거로 돌아온 게 아닐까 생각도 들고 이번엔 히나가 세계를 구하고 사라지려한다면 요타의 행동이 변수가 될 듯. 7화에서 은근히 히나와 요타 커플링?이 부각되어서 이자나미는 패배자 느낌 나던데.
적다보니까 이런 전개면 날씨의 아이랑 비슷하네
아직 CEO 대해선 모르는 점이 많지만 요타네 부모님 관련해선 머지않아 밝혀질 듯. 솔직히 이번 7화가 가장 괜찮은거 같아
막써서 글이 ㅈㄴ 두서없이 개판이네 ㅋㅋㅋㅋ
날씨의 아이도 그렇고 한 사람을 구하냐 세상을 구하냐 대립구도가 세카이계 정석이긴 함
세카이난테 오와리노 마마데 이인다~
7화가 여지껏 나온것중 젤 괜찮은 느낌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