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준 인터뷰를 재구성. 이전 소개한 내용은 제외함.
====================
1. 마에다 준에게 묻는 캐릭터 크리스마스 QnA
*가장 오랫동안 산타를 믿은 캐릭터
아슈라. 물론 지금은 믿지 않지만 그만큼 그는 순진한 캐릭터임.
*크리스마스를 제일 기대하고 있는 사람은?
나루카미 토키코. 토키코는 순진무구한 소녀 마음을 간직하고 그대로 어른이 된 캐릭터.
크리스마스 땐 기합넣고 만든 요리를 식탁에 올릴 예정.
*반대로 크리스마스를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
스즈키 소년. 그는 가정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에 좋은 추억 자체가 없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제일 잘 만드는 캐릭터는?
토키코. 손수 만들 수도 있다.
*각자가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준다면?
★요타 -> 히나
히나는 게임을 좋아하니까 요타는 RPG 게임기를 선물해줄 것.
고등학생에게 경제적으로 무리일 수 있으니 휴대폰 게임으로 대신할까?
★히나 -> 요타
효자손. 핀트에 벗어난 선택을 함.
★요타 -> 이자나미
손수건같이 사용할 수 있고 가지고 있어줄만한 물건.
★이자나미 -> 요타
쿠키라던지 쓰면 사라져버리는 것
*선물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캐릭터는?
요타
*선물을 받을 목적으로 선물을 고르는 캐릭터는?
아슈라.
*진지하게 선택해도 취향에 벗어날만한 선택을 할 캐릭터는?
히나. 진지하게 고민해도 벗어나버린다.
*히나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주최한다면 어떤 레크리에이션을 할까?
모두와 시끌벅적할 수 있도록 여럿이서 하는 비디오 게임을 한다.
2. 1~5화 중 마에다 준이 제일 좋아하는 화는?
>> 1화. 히나와 요타가 서로 주고받는 장면들이 재밌음.
3. 현재 신이 된 날과 관련되서 걱정되는 점은?
>> 초반에 못난 개그만 해서 시청자가 떨어져나갈까 걱정된다고 함.
후반부터 마지막까지는 제대로 울 수 있는 이야기를 썼으니 "그것까지는 참아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힘.
이 작품은 최종화부터 역산해서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꼭 최종화까지 봐달라고 함.
4. 각본가가 직접 밝히는 시청자가 주목할 초반 복선.
>> 1화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히나의 독백에서 흐르는 BGM.
(2화에서 밥을 먹고 요타방에 들어간 히나가 "인간이란 이렇게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구나"라고 중얼거릴 때도 나옴)
이 곡은 항상 중요한 장면에서 흘러나오니까 꼭 주의하면서 볼 것.
>> 3화에서 진구지 선배 어머니 이야기가 나왔을 때, 히나의 반응이 평소와 달랐던 것.
알게되는 사실들은 요타에게 신랄한 무언가임.
그러고 보니 딱 크리스마스 다음 날이 완결이야
마에다는 웃고있다...
토키코 설정이 뭔가 의미심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