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음.
옛날게임이라서 시스템이나 그래픽이 뒤떨어진건 이해할 수 있는데, 스토리 자체가 별로였음.
난해하고 왜 그렇게 되는가 설명도 거의 없고 결말도 급작스러움.
key사 게임은 카논부터 플레이 했는데, 카논부터 key사 게임은 다 초명작이라고 생각하는데, one은 너무나도 부족한거 같음. 기대가 커서 그런가.
그래도 캐릭터 자체는 나름 괜찮게 뽑힌거 같음. 소꿉친구가 역시 진리지.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음.
옛날게임이라서 시스템이나 그래픽이 뒤떨어진건 이해할 수 있는데, 스토리 자체가 별로였음.
난해하고 왜 그렇게 되는가 설명도 거의 없고 결말도 급작스러움.
key사 게임은 카논부터 플레이 했는데, 카논부터 key사 게임은 다 초명작이라고 생각하는데, one은 너무나도 부족한거 같음. 기대가 커서 그런가.
그래도 캐릭터 자체는 나름 괜찮게 뽑힌거 같음. 소꿉친구가 역시 진리지.
카논의 기적, AIR의 법력/환생뽕, 클라의 드래곤볼 등등 판타지 요소는 다른게임도 있는데 ONE은 워낙 붕떠서 뭉뚱그려서 설명함. 영원의 소녀 얘긴 처음부터 하지만 흰소리만 하고 나중에 코우헤이이 어렸을적 여동생 잃고 멘탈터져서 이딴세상에서 사라지고시펑 헝헝 하는걸 세계가 들어줌. 근데 그냥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주변사람들이 다 자신을 잊어감->
세상에 존재하기 위해선 코우헤이 자신을 강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함. ->있음->근데 일단 사라짐 ->??????->오카에리다다이마 AIR도 그닥 안팔린게 후반에 흰소리 해대고 엔딩 소년/소녀 떡밥으로 끝내서 이해가 안감 뭐 저주를 끊고 새로시작하는 대라고 보는게 보편적이지만 찝찝함 ONE은 그거보다 더하니 그냥 캐빨 하고 코우헤이가 떠날때 잡아주는 히로인 클라이막스로 보는 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