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쯤 되면 마에다가 감동의 도가니탕을 만들거야


엄마는 마에다 믿어 


아들은 원래 질질 끄는거 좋아했잖아 처음부터 중간까지 떡밥 은근은근 옆구리 찌르다가 마지막에 터트리는거 좋아하잖아


엄마는 마에다 믿어! 지금은 골방에서 씨끄러 할망구! 이러고 있지만 언젠간 크게될 사람이라고 믿고 있단다! 엄만 그렇게 믿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