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뜬구름같은 이야기였는데 그래도 무규보다는 카모메를 좋아해서 나름 재밌게 했다


히로인 루트 다 깬 감상으로는 아오>카모메>시로하>츠무기였음


이제 알카 깨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