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예상 외의 설정은 준비된게 없어보이는데
그럼 이제 남은건 터무니 없는 SF 설정의 공개뿐이다..
양자컴퓨터 같은거 튀어나오고 미래랑 정보교환하고
텔레포테이션 하고 이런 것들 감당할 수 있는건가
목적이 재밌는 SF를 만들어 내는게 아니라
감동적인걸 만들어 낼 수 있느냐인데
저런 설정 무리 없이 다듬을 수가 있는 건가 지금
결국은 예상 외의 설정은 준비된게 없어보이는데
그럼 이제 남은건 터무니 없는 SF 설정의 공개뿐이다..
양자컴퓨터 같은거 튀어나오고 미래랑 정보교환하고
텔레포테이션 하고 이런 것들 감당할 수 있는건가
목적이 재밌는 SF를 만들어 내는게 아니라
감동적인걸 만들어 낼 수 있느냐인데
저런 설정 무리 없이 다듬을 수가 있는 건가 지금
심지어 영혼 같은거 튀어나오지는 않을까 그것도 걱정된다.. 양자화된 죽은 사람의 영혼 불러오기 이런거..
마에다... 삼진 아웃!
히나쨩이 말했던 4구 째는 없었다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