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타가 히나 여자로 의식하는거만 빼면(몰입이 안됨) 드디어 이야기를 진행한다는 느낌이 들었음 개그파트로 나온 타인에게 안보인다는 설정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다음화에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신날의 흥망이 정해질 듯 헌데 또 저번처럼 느리게 가지는 않겠지? 근데 마에다라 모르겠다 씹 ㅋㅋ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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