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 히나 뇌에 양자컴퓨터칩 박아 넣은거라고??
뭐라고?? 세계멸망은 그냥 히나 죽음이었다고??
수도복이 뭐?? 아무 의미 없었다고??
?????????????
이건 시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예상 스토리중에 제일 먼저 버려야하는 폐기안1이다
뭐? 그냥 히나 뇌에 양자컴퓨터칩 박아 넣은거라고??
뭐라고?? 세계멸망은 그냥 히나 죽음이었다고??
수도복이 뭐?? 아무 의미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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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시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예상 스토리중에 제일 먼저 버려야하는 폐기안1이다
마지막 몇분 남았을때 히나가 갑자기 지혼자서 아 내 착각이었다 세계 멸망이 아니라 사실 그냥 내가 죽는거였다 더이상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세계가 멸망하는줄 알았다.. 이러고 있을때 충격적이었다 시발 어떻게 21세기에 이런 이야기를 써낼 수가 있지
수도복은 꼴리니까 사실 의미없어도 상관없는데 나머지 둘은 개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EO랑 스즈키도 뭐 별 설정 없고 이야기 핵심에 관여되는거 아무것도 없었고 앞으로 히나 구해낼 조력자 역할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 시발 90년대 세카이계 원형 작품들도 아니고 어른들이랑 반목한다는 소재 넣으려고 저딴 설정 집어넣는거나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뒷세력 제레 회의 등장시키는거 보고 경악했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냐 마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