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로 뇌 오류 보정하는거하고


정보를 조합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미래수준 같은 컨셉은 매우 좋았는데


이걸 1쿨에 다 꾸겨넣으니까 뜬금없이 진행되는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그냥 1쿨은 일상물에 약간 떡밥 뿌리는 식으로 하고


2쿨에서 갑자기 히나 납치되서 그 비밀을 차근히 풀어가는 스토리로 만들면 안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