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로 뇌 오류 보정하는거하고
정보를 조합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미래수준 같은 컨셉은 매우 좋았는데
이걸 1쿨에 다 꾸겨넣으니까 뜬금없이 진행되는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그냥 1쿨은 일상물에 약간 떡밥 뿌리는 식으로 하고
2쿨에서 갑자기 히나 납치되서 그 비밀을 차근히 풀어가는 스토리로 만들면 안됐나
양자컴퓨터로 뇌 오류 보정하는거하고
정보를 조합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미래수준 같은 컨셉은 매우 좋았는데
이걸 1쿨에 다 꾸겨넣으니까 뜬금없이 진행되는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그냥 1쿨은 일상물에 약간 떡밥 뿌리는 식으로 하고
2쿨에서 갑자기 히나 납치되서 그 비밀을 차근히 풀어가는 스토리로 만들면 안됐나
내 생각엔 이거 2쿨로 만들면 더 엉망이었을거 같음. 그냥 이야기 자체에 깊이나 설정이 충분하지 않아서 길어지면 더 늘어짐. 오히려 1쿨이어서 문제다. 이건 딱 2시간 극장용 애니 각본이야.
9화에 다 쳐몰아넣은거 그냥 마작이랑 라멘 분량 줄이고 넣었으면 ok였다..
2쿨이면 야구 1화 게이 네타 1화 이런 식으로 화수 날리다가 또 20화쯤 급전개하지 않을까
1쿨이라면 한편 한편에 서사 구조에서 갖는 필수적인 의미를 넣고 만들어야 되는데 여태 한편도 그런 에피가 없었음
2쿨을 요즘 아무나 해주진 않음
요즘 2쿨 허가받기 엄청 힘들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