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을 꼭 봐달라고 인터뷰에서 말한 마에다


도대체 어떤 식으로 역산시키면 지금 이런 화를 만들어낸거지?


20년 전 나키게 작품을 현대풍으로 그려냈다는건데


이거 그냥 단순히 말해서 거어어업나 뻔하고 아이디어 떨어졌다고 생각해도 됨?


소재는 나쁘지 않은데 골격이 구닥다리면 다 무너져 내리잖아


내 머리도 박살났는데 양자컴퓨터 칩 꼽아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