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미세먼지 심하게 낀 날 처럼.....ㅡㅡ;;
아까 어렴풋이 잠이 깼는데 탄내가 나는거야
설마설마했는데 냄새가 갈수록 선명해지더라고
그래서 또 뭘 태우고 있길래 하며 거실에 문열고 나가니까
글쎄.....거실 시야가 반투명하게 확보되더라
알고보니 장본인 가스렌지 켜고 침대에 누워 자고있었다 ㅡㅡ
얼른 달려가서 가스렌지 불 끄긴 했는데
역대급이었음.......이쯤되면 무섭다
아까 어렴풋이 잠이 깼는데 탄내가 나는거야
설마설마했는데 냄새가 갈수록 선명해지더라고
그래서 또 뭘 태우고 있길래 하며 거실에 문열고 나가니까
글쎄.....거실 시야가 반투명하게 확보되더라
알고보니 장본인 가스렌지 켜고 침대에 누워 자고있었다 ㅡㅡ
얼른 달려가서 가스렌지 불 끄긴 했는데
역대급이었음.......이쯤되면 무섭다
이분 조만간 잠수타실듯
잠수타면 훗날 명복을 빌어주시길
선생님 밧줄하나 사시는거 어떠십니까....
제 삶은 왜이리 다이나믹할까요..
힘내세오...
살아서 다행이누... - dc App
아무것도 모르고 퍼질러자고있었으면 진짜 골로 갈수도있었겠다 싶더라
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