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ㅎㅎㅎ 느낌밖에 안 드네 예상한 전개랑 벗어나긴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도 앞의 스토리 진짜 몇몇개 쳐내서 히나 스토리에 집중하는게 훨 나을것 같다는 생각 밖에 안 나오긴하네이젠 모르겠다 끝까지 가자 같이가자 마에다
슬픈 브금 깔고 비 내리면서 분위기 깔아주고 좋아한다고 고백까지 했는데 ㅎㅎㅎ느낌 나는게 문제 아닐까
이미 9화 초반에 해커가 바다로 뛰어든 연출 나오는것부터 마음 놓고 보기 시작함 ㅎㅎ
80년대 영화보는줄 알았음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