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서 가을 넘어갈때
섬머포켓을 처음할때
츠무기랑 덤으로 붙어나오는 시즈쿠 이야기가 rb에 있다고 할때 정말 기대 하나도 안 했는데
갤에서 평가가 좋아서 하는김에 다봐야지 하면서 봤다
확실히 츠무기랑 시즈쿠가 별로인게 아니라 츠무기 이야기가 별로였던거로
이하 핵심내용은 없음 아마도
밤낚시하는거 보고싶었는데 끝내 안보여주드래요
츠무기 없었으면 이야기 어캐진행했대
하이리 분신으로서 하고싶은말행동 대신해주고
츠무기 자신의 의견도 강력하게 피력해주고
노미키 또 얼굴 벌게져서 버벅거릴줄알았는데 되게 냉철하내
아오는 으앙얼굴 열심히 해줬는데
섬 촌놈년들 빵끗 웃는모습 좋아
토모야가 나기사 나르시스트 작전 하던거 할줄알았는데
정말 나 너무좋아 지옥이 나올줄은 몰랏내
빨리뽑기 땅땅땅빵
자기가 아끼는 두 사람 모두 성장하기 바라면서
싫은게 너무 많은 츠무기의 마음이 너무 따뜻하더라
서로가 너무좋아
서로를 바라보면
두 사람 모두 앞을 나아갈 수 없기에
앞으로 나아가라는 츠무기 뜻을 따르고자 하는 두 사람
다른사람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던 시즈쿠는
다른사람의 기준을 훨훨 날려버렸다
어느 여름
rb에서 시즈쿠 첫만남과 수미상관을이루며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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