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에다 준은 샬롯의 악평을 받고 시름시름 앓다 죽었고,

신날 각본을 쓴 건 그의 절친인 거임.

어떻게든 친구를 따라해보려 노력했지만 압도적인 재능의 차이를 깨닫고 결국엔... '신날'해버린거지.

차라리 이 내용을 애니화하는 게 더 재밌겠다 마에다 시발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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