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과 내일의 죠, 베르사이유의 장미로 역사를 쓴 역대급 전설이었으나, 우리에겐 에어, 클라나드 능욕자로 기억되는 데자키 오사무의 팬들 심정을 이제야 알겠나이다...시대가...변하면...사람은....결국....뒤에...남겨지는 거야.....아 시발 그래도 지병 사망은 따라가지 말라고...
사실 쿄애니 덕분에 별로 회자도 안 돼서 대부분은 이름도 기억 못 함 ㅋㅋㅋ 만약 쿄애니가 애니화 안 하고 토에이판만 남았으면 역적으로 남았을 텐데
다행인 데스...
그게누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