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과 내일의 죠, 베르사이유의 장미로 역사를 쓴 역대급 전설이었으나,  우리에겐 에어, 클라나드 능욕자로 기억되는 데자키 오사무의 팬들 심정을 이제야 알겠나이다...시대가...변하면...사람은....결국....뒤에...남겨지는 거야.....


아 시발 그래도 지병 사망은 따라가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