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사건 하나빼면
무거운 분위기에서도 실없이 웃으라고 빈틈 마련해주는 이야기라 좋았는데...
겹치는 사건이 좀 많긴한데
알카가 자신의 자리를 인정하고 찾아가고 그리워하는 이야기면
시로하이야기는 상처받은 두 사람이 서로를 보듬어주는 이야기라
많이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함
텐젠 보면 병신이라 얼굴만봐도 웃기고
병신간지
이대로 끝나나보다 하던 순간 빵터지던장면 ㅋㅋ
할아버지 이제보니까 손녀가 도둑놈한테 채이니까 눈물 찔끔하고있더라 ㅋㅋㅋㅋ
가장 큰 사건 하나빼면
무거운 분위기에서도 실없이 웃으라고 빈틈 마련해주는 이야기라 좋았는데...
겹치는 사건이 좀 많긴한데
알카가 자신의 자리를 인정하고 찾아가고 그리워하는 이야기면
시로하이야기는 상처받은 두 사람이 서로를 보듬어주는 이야기라
많이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함
텐젠 보면 병신이라 얼굴만봐도 웃기고
병신간지
이대로 끝나나보다 하던 순간 빵터지던장면 ㅋㅋ
할아버지 이제보니까 손녀가 도둑놈한테 채이니까 눈물 찔끔하고있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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