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다 아는채로 알카 포켓 다했는데 알카는 어째 맨처음 했을때보다 찡하내
다시보니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그 장면이 계속되면 좋겠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다..
새로보는 얼굴은 이미 정해진 이야기에 끼어들 자리가 없었지만
끝나버린 이야기의 그보다 더 너머의 이야기에 속삭일 여력은 있었나보다
속삭여준덕분에 당연하다고 여겨지지만 누군가에겐 끊어진 줄 안 인연이 다시 이어졌다
미래의 추억이란 표현이 지금봐도 예쁜것같다
과거를 곱씹을 때 빛나는 추억이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기다린다는 표현이 예쁘다
그래고 여전히 포켓엔딩은 맘에안든다 ㅋㅋ
알카에서 충분히 해피엔딩으로 끝낼수 있었잖아...
바보병신 텐젠보고가세요
다시한번 번역해준 번역팀 감사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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