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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토랑 켄고 개그 치는거랑 마지막에 호시쿠즈만 나오면 만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사토 켄고 콤비도 좋았고 리틀 버스터즈 멤버들이랑 뭔가 만들고 같이 노는게

리틀 버스터즈 플레이할때 생각나서 너무 행복했다..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지내고 싶어하면서 절망적인 현실을 도망치려는 모습이 켄고와 유이 생각도 났고

그걸 이끌어주는 리키와 리틀 버스터즈 멤버들 보면서 눈물샘 터져버렸다...


새벽에 13년전 감성 오랜만에 느껴져서 너무 좋고

섬포 애니화도 이렇게만 나와주면 여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