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차피 마에다에게 4번째 기회가 없다고 치고 키가 오리지널 애니 계속 도전할 거면 이게 그나마 최선일 거 같긴 하다이렇게 경험 쌓아서 썸포 애니 제작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겠고
진짜 너무 좋아서 아직또 뽕이 안빠지는데 이런 스토리 개별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싶은 내용을 딱 만들어 주니까 처음 리틀 버스터즈 할때 생각나서 너무 좋다
답은 가까이에 있었다... 마에다 aut!
노래나 만들어달라 이말이다
이후 스태프 인터뷰 보면 번역예정
ㄹㅇ 등잔밑이 어두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