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날이랑 비교하면 물론 각본을 쓴 카이의 공도 크지만
감독의 원작 이해도를 엿볼 수 있는 장면 연출도 정말 좋았고
좀 보이는 원거리 작붕이 아쉽긴 해도 펀딩이라는 한정된 재원이랑 코로나까지 겹친 거 생각하면 살려야 할 장면의 작화는 꽤 만족스러웠음
신날은 스태프들 요구 사항 적극 수용한 결과로 나온 게 작화만 예쁜 망작이니
감독 포함 스태프 역량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 수 있었다
신날이랑 비교하면 물론 각본을 쓴 카이의 공도 크지만
감독의 원작 이해도를 엿볼 수 있는 장면 연출도 정말 좋았고
좀 보이는 원거리 작붕이 아쉽긴 해도 펀딩이라는 한정된 재원이랑 코로나까지 겹친 거 생각하면 살려야 할 장면의 작화는 꽤 만족스러웠음
신날은 스태프들 요구 사항 적극 수용한 결과로 나온 게 작화만 예쁜 망작이니
감독 포함 스태프 역량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 수 있었다
립서비스 받아준 각본가 차이가 큰거같음.. 카이가 미래다
여중생?
카이 의문의 범죄자행
신날 지나가다 또쳐맞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