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창기에 만든 작품 하나가 대박 터뜨리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해짐. (식스 센스 / 쓰르라미 울 적에)


2. 그 뒤로 계속해서 작품을 만들지만 처음 대박난 작품에 못 미치는 것들뿐이라 사람들은 실망의 연속.


(심형래와 마에다 준의 공통점은 여기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