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끝난 뒤에 남겨진 허전함인듯
예를 들어 카에클에서 왠만한 슬픈장면은
불행(가족 불화,친구 문제,과거의 잘못)-주인공의 해결노력-행복(사랑,가족애, 우정)-알고 보니 문제점-깨달은 주인공의 오열-영원한 이별or완전한 극복
이 과정인듯 축제도 친구들끼리 모여서 가면 신나게 놀지만 끝나고 헤어질때에는 웬지 많이 허전한데 마에다가 잘 캐치함ㅠㅠ
그리고 클라나드 게임판 더 슬프냐ㅠ
예를 들어 카에클에서 왠만한 슬픈장면은
불행(가족 불화,친구 문제,과거의 잘못)-주인공의 해결노력-행복(사랑,가족애, 우정)-알고 보니 문제점-깨달은 주인공의 오열-영원한 이별or완전한 극복
이 과정인듯 축제도 친구들끼리 모여서 가면 신나게 놀지만 끝나고 헤어질때에는 웬지 많이 허전한데 마에다가 잘 캐치함ㅠㅠ
그리고 클라나드 게임판 더 슬프냐ㅠ
그 시절 마에다가 그립다
이제는 축제도 없고 허전함도 없음
게임판이 더 몰입하기에는 좋은데 넘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