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 각각 토익이랑 면접 있었고 평일도 미룬 꼐임이나 딴거한다고 바빠서 이제야 봄는 사실 평가 완전히 멸망했길래 무서워서 미루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머 왜 욕하는지는 알겠는데 일단 노코멘트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에서 가장 슬픈 애니메이션 도달까지 앞으로 3화다!
제가 적은 신카이 작품과의 비교글도 보셨습니까?
다 봤으니 이제 념글 클릭하면서 그 글도 훑어봤는데 바깥이라서 일단 내렸어요, 읽으면 뭔가 댓글을 안달수가 없는 글이던데 시간많이지나서... 뭐 여하간 조만간 각잡고 읽을겁니다
너의이름은이랑 샬롯 겹치는건 이번에 다시 정리해봐도 저도 신기했어요. 사실 그 아래 내용은 다 필요없는 사족이고, 마에다랑 신카이가 놀랄 정도로 생각이 겹친다는게 흥미롭죠
아 그래요 그 연관은 대단했어요 미스즈랑 사야 보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