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다 히나에게 이변이 생기리라는 뭔가 임팩트있는 암시 장면 하나만 넣어둔 채로 영문도 모르게 납치되고, 지금처럼 이어갔으면 정말 좋았겠다. 저번 화에 너무 흥을 깨어버리는 요소들이 많았어. 결국 5화의 경우랑 비슷한 문제인건데, 장면을 이곳저곳 비추면서 관객이 이야기 돌아가는 상황을 거의 전지한 정도로 알게 내버려두면 인물에게 일어나는 불행한 사건들도 너무 뻔한게 되어버리기 때문에 감정이 한곳에 집중되지가 않지. 시야를 좁힐 필요가 있었다
나쁘지 않다 히나에게 이변이 생기리라는 뭔가 임팩트있는 암시 장면 하나만 넣어둔 채로 영문도 모르게 납치되고, 지금처럼 이어갔으면 정말 좋았겠다. 저번 화에 너무 흥을 깨어버리는 요소들이 많았어. 결국 5화의 경우랑 비슷한 문제인건데, 장면을 이곳저곳 비추면서 관객이 이야기 돌아가는 상황을 거의 전지한 정도로 알게 내버려두면 인물에게 일어나는 불행한 사건들도 너무 뻔한게 되어버리기 때문에 감정이 한곳에 집중되지가 않지. 시야를 좁힐 필요가 있었다
앞에 있었던 9화까지의 내용은 도대체 무엇이었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