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펜리르 3인방 없어진 거 보면 이게 끝인가 본데 아저씨랑 CEO는 진짜 아무것도 없었네
캐돌(pandoliblue2)2020-12-13 02:15
답글
선율을 다시 들려줘랑 신화가 되지 말아줘 부분으로 교체됬었나? 마지막 불꽃놀이 뒷모습 장면은 그대로 남겨두고 신화로 소절 바꾸는 것도 느낌 정말 좋더라. 스즈키 쪽은 아니 뭔가 그 눈오는 겨울 산속의 재활병원을 배경으로 그런 마무리 넣으니까 어떻게든 스즈키 쪽 감정이 잘 수습된건가?.. 싶다는 착각이 잠깐 들긴 하다가도 사실은 진짜 뭐 아무것도 없이 스즈키는 혼자서 일상 체험하고 구원받고 성장하고 CEO와의 관계도 수복되고 어느 샌가 다 끝나있음.. 3인방 진짜 왜 나온거냐고 이 작품에..
익명(183.106)2020-12-13 02:21
답글
소모성 캐릭터가 나온 시점에서 말 다한 건데 그럼 나머지 캐릭터가 앞으로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
장면 바뀌는 부분만 가사 다르더라
근데 펜리르 3인방 없어진 거 보면 이게 끝인가 본데 아저씨랑 CEO는 진짜 아무것도 없었네
선율을 다시 들려줘랑 신화가 되지 말아줘 부분으로 교체됬었나? 마지막 불꽃놀이 뒷모습 장면은 그대로 남겨두고 신화로 소절 바꾸는 것도 느낌 정말 좋더라. 스즈키 쪽은 아니 뭔가 그 눈오는 겨울 산속의 재활병원을 배경으로 그런 마무리 넣으니까 어떻게든 스즈키 쪽 감정이 잘 수습된건가?.. 싶다는 착각이 잠깐 들긴 하다가도 사실은 진짜 뭐 아무것도 없이 스즈키는 혼자서 일상 체험하고 구원받고 성장하고 CEO와의 관계도 수복되고 어느 샌가 다 끝나있음.. 3인방 진짜 왜 나온거냐고 이 작품에..
소모성 캐릭터가 나온 시점에서 말 다한 건데 그럼 나머지 캐릭터가 앞으로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
저거 모르고 있었는데 급하게 다시 돌려봄 믿어도 되는 거냐 마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