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9화에서 10화 넘어가는 부분 많이 생략되긴했음

스즈키가 요타쪽에 녹아들어 친해지는 과정과 스즈키와 CEO 갑자기 사이 돈독해진 것(CEO에게 항의하러 갔을 땐 그렇게 원망했건만)
이게 중요한게 요타가 축제 때 부르니까 다들 모였는데 사실 의문이긴 함 이자나미 아슈라 라멘녀는 그렇다쳐도 텐간은 올 이유가 없었으나 그냥 모여들었다 느낌이라 매끔히 진행되지 않았고 독자들도 그래서 후반부에 터지는 포텐에 걸었지만 결과는 폭망

진행되는 과정이 내용의 질과 관계없이 불친절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음
좀 더 과정을 천천히 풀어내도 좋을 것 같은데 12화가 완결이니 무리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분량조절 실패가 맞을지도 모르고
그것도 아니면 마에다의 단순 능력부족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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