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지금 회사사정 안좋자나 그래서 마에다가 신날에 목숨걸고 만든거고
그렇다면 에어 카논 클리나드를 따라할게 아니라 엔젤비트를 따라갔어야지
나키게가 키사의 원점회귀긴 하지만 솔직히 요즘 시대에 글쎄? 잘만들면 전문적인 평점은 높게 받을지 몰라도 가장 중요한 수익에는 불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듬
차라리 엔비처럼 화려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에 매력있는 캐릭터를 다수 배치해놓으면 흥행에 있어 유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슬픈 스토리만으로 흥행하는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남는건 캐릭팔이거든 신날은 나키게라는 키워드에 고집해서인지 히나를 제외한 캐릭터에 깊이가 굉장히 부족하단 말이지
몰입할만한 스토리조차 빈약해
당장 리제로만 보더라도 에밀리아 렘 이런 애들 막 빨리고 그러니깐
엔비만 하더라도 카나데 유릿페 유이 이렇게 있으니
미연시도 스토리가 전부는 아니잖아
그 캐릭터에 붙어있는 사연이 궁금한거지
신날은 매력있는 캐릭터가 부족하긴 함
히나 이자나미 소라처럼 외견으로는 멀쩡할지 몰라도 알맹이가 부족해
- dc official App
시대를 못따라가는게 아닐까...
새로운 시도를 해보다가 자꾸 안되니까 우리가 잘하던거를 하면 잘될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신날이라고 생각함 - dc App
잘하던거도 더 잘하면 먹히지...근데 잘하던것도 못하니....
우리가 잘하던 거 하자 해서 낸 썸포는 잘됐는데 왜 신날은 이 모양일까
ㄹㅇ... 잘하던 거 해서 섬포는 잘 뽑았는데, 신날은 잘하던 건 못하고 못하던 건 더 못해졌음
전에 념글에서도 분석한 글 있던데, 원점회귀해서 상업적 성공을 거둔 우수사례가 신카이 마코토잖어. 마에다도 그거보고 나름 가능성을 점쳤던 것 같은데, 신날은 기본적인 단계에서 글러먹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