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에어보고 썸머포켓 본편 다깨고 아주 옛날에 클라나드 봤는데,카논은 봤는디 잘 기억안남 ㅠ
토모야도 그러고 하이리도 그러고 케이스케도 자기 아내 죽었다고 자기 딸을 몇년동안 방치하는거 보면 현실적으로 보면 무책임한 부모들인거 같아. 특히 케이스케 이놈은 실드 불가수준.
토모야 어린시절이라도 열심히 키운 토모야 아버지는 재평가 시급.
자기 딸도 아닌 미스즈를 몇년동안 열심히 키우고 무릎꿇으면서 미스즈의 친엄마로써 인정받은 하루코가 정말 대단한거 같아.
토모야도 그러고 하이리도 그러고 케이스케도 자기 아내 죽었다고 자기 딸을 몇년동안 방치하는거 보면 현실적으로 보면 무책임한 부모들인거 같아. 특히 케이스케 이놈은 실드 불가수준.
토모야 어린시절이라도 열심히 키운 토모야 아버지는 재평가 시급.
자기 딸도 아닌 미스즈를 몇년동안 열심히 키우고 무릎꿇으면서 미스즈의 친엄마로써 인정받은 하루코가 정말 대단한거 같아.
아키코:???
하이리는 그래도 뒷사정 알면 안타깝긴 해
하이리는 약간 가불기였으니까 봐줄순잇지
키 작품은 가족의 그 보이지 않는 심층을 잘 건든게 특징인거같음
생각해 보면 카논도 웃기긴 함 ㅋㅋ 부모가 자기들만 해외로 뜨고, 자식은 타향의 사촌집에 가서 알아서 살라 그럼 ㅋㅋ
하이리는 가불기야...
하이리는 스토리 다 읽어보면 충분히 개연성있고 하이리의 입장도 충분히 공감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