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제... 골 해도 되는거지? 사나에 씨가 말했어. 울어도 되는 곳은 화장실이나, 아빠의 품 안에서래. 그것말고도 몇 개 더 떠오르긴 하는데, 왠지 얘네가 제일 많을 것 같다. 난 좀 더 고민해보고 내야지... 어렵구만 - dc official App
rb버프받고 니손오니 나올듯
아앗... 섬포를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
대사 자체는 꿈을 이루거라, 나기사! 가 제일 임팩트있었던거같음
나도 그 대사 참 좋아함.
천국을 둘로 나누지 말아주세요
유메미쨩...
이것도 좋지만 역시 클라나드와 에어에 비하면 조금 부족함
사실상 이 두 개면 정리 가능 ㅇㅇ
이거하고 아버지와의 화해도 나올듯
나는... 해야할 일을 다 한건가... 생각해보니 가장 눈물 많이 흘린 장면은 그쪽인 것 같긴 함.
이것도 진짜 좋았는데, 이미 우시오와 꽃밭에서의 장면 + 돌아가는 기차에서 우시오에게 나기사 이야기 들려주는 장면 때문에 이미 눈물 다 뽑고 난 뒤라서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약했음
아 기차 회상씬도 좋지. 눈물 뚝뚝 흘리는 부분... 갠적으로 마지막화 토모야 나기사 언덕씬도 ㄹㅇ 감동적이었음.
아 언덕씬 좋지 그것도 감동적인데 안그래도 이미 감동적인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아버지와의 화해처럼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