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에서 미스즈가 엄마 부르면서 달려오는 장면과 골하는 장면, 클라나드의 코무라, 후코, 코토미, 스노하라, 애프터스토리의 우시오, 아버지 등등 미친 슬픔과 감동을 보여주는 명장면을 회상하니까 '내가 이래서 키사를 좋아하지' 싶음
하지만 신날을 생각하니까 급 암울해진다. 대체 왜 이렇게까지 몰락한거냐...
에어에서 미스즈가 엄마 부르면서 달려오는 장면과 골하는 장면, 클라나드의 코무라, 후코, 코토미, 스노하라, 애프터스토리의 우시오, 아버지 등등 미친 슬픔과 감동을 보여주는 명장면을 회상하니까 '내가 이래서 키사를 좋아하지' 싶음
하지만 신날을 생각하니까 급 암울해진다. 대체 왜 이렇게까지 몰락한거냐...
누군가 키사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카이를 보게 하라
아 그러고보니 미스즈 마마~! 장면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