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영어 지문으로 "음악이 기억과 관여되면 그 기억을 더 깊게 각인시키고 더 쉽게 기억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라는 내용의 글을 봤는데



와 씨발... 어케 다맞냐??


이젠 브금만 들어도 미나기랑 미치루랑 한밤중에 별보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