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본도 스트리밍쪽이 인기를 끌면서 예전보다 BD시장이 많이 죽어서 5년전 1권이 7500장 정도 팔린 샬롯보다 더 적게 팔릴 거라 생각함.

그리고 판매량은 양극화가 심해져서 분기 당 5000장 넘기는 애니가 다섯 손가락에 꼽고 나머지 애니들 중 반 가까이는 1000장 안팎인 경우가 많더라고


예로 올해 3분기 애니들 BD 1권 판매량 링크 올려봄. 다른 분기도 대체로 비슷하고 많이 팔리는 작품은 인기작의 속편인 경우가 많은 편이야

아니면 게임아이템이나 성우 이벤트 티켓 끼워팔면 판매량이 오르긴 하는데 신날은 그딴거 없어서 ㅋㅋㅋ

https://hebi.5ch.net/test/read.cgi/news4vip/1604391510/


손익분기점을 모르니까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신날이 5000장 넘게 팔리면 충분히 성공한 거라 생각해. 샬롯보다 많이 팔리면 대박인거고

가장 좋은 건 남은 2화에 어찌저찌 결말 수습해서 평판이 올라 매상이 올라가는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서 마에다 체면치레는 하는 거지

하지만 그러기도 힘들어 보이고 막상 평가가 좋아도 상업적으론 실패한 경우도 많다보니까 평가가 오른다고 매상이 오를거란 장담도 못해


대부분은 1권이 판매량이 제일 높고 갈수록 판매량은 조금씩 줄어서 1권 판매량만 보면 그 애니가 얼마나 팔렸나 대강 짐작 할 수 있음

2화 씩 6권에 나눠서 발매하는데 이걸 꾸준히 사 줄 카깃코가 많기를 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