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10대 여름 일상에 난입한 셀레브리티 변호사 텐간카코
라멘가게 히로인은 그냥 자릿수 맞추기로 넣었다고 이해라도 할 수 있지
마작화에 저세상 마작보고 반해서 섹스어필 하더니 어느 순간 같이 영화찍고 있음..
그렇다고 무슨 비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완전 공기화에
10화까지 온 시점에서 도대체 변호사가 왜 필요한건지 더 미궁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음
뜬금없이 10대 여름 일상에 난입한 셀레브리티 변호사 텐간카코
라멘가게 히로인은 그냥 자릿수 맞추기로 넣었다고 이해라도 할 수 있지
마작화에 저세상 마작보고 반해서 섹스어필 하더니 어느 순간 같이 영화찍고 있음..
그렇다고 무슨 비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완전 공기화에
10화까지 온 시점에서 도대체 변호사가 왜 필요한건지 더 미궁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음
라멘도 이해 못가는데 얘가 너무 쌔서 라멘이 납득됨
라멘은 차라리 자연스럽게 공기화라도 되는데 얘는 진짜 지속적으로 존재 자체가 의문임. 변호사 거기껴서 뭐하는거냐고.. 게다가 제레 같은거 튀어나오고 인류의 선택 이러고 있는 실정에 히나 눈 앞에서 납치당해도 할 수 있는게 없는데 더더욱 의문이 심화됨. 도대체 마에다는 뭘 하려고 이런 캐릭터를..
그와중에 개성은 엄청 쌔서 더 이상함
히나랑 티격태격 하는 개그씬 계속 넣어주던데 이젠 진짜 오로지 그게 하고 싶어서 넣은게 아닐까 의구심이듬.. 마에다 개그에 미쳐버린거냐고~
사실 이자나미 빼면 나머지 조연들은 없어도 딱히 상관 없긴 함 ㅋㅋㅋㅋㅋ
그 사채업자에 경호원까지 끼워넣는거 보면 얼척이 없지 ㄹㅇㅋㅋㅋ
기다려 봐, 곧 큰일을 할 거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