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10대 여름 일상에 난입한 셀레브리티 변호사 텐간카코

라멘가게 히로인은 그냥 자릿수 맞추기로 넣었다고 이해라도 할 수 있지

마작화에 저세상 마작보고 반해서 섹스어필 하더니 어느 순간 같이 영화찍고 있음..

그렇다고 무슨 비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완전 공기화에

10화까지 온 시점에서 도대체 변호사가 왜 필요한건지 더 미궁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