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글올리면서 열심히해보겠단 키붕이다.

스토리에 더 몰입하고싶어서 공략은 전혀안보고했다.
아예 백지상태로시작함 미연시는 사실상 이게처음이니까

처음에는 어디루트가지고민하다가 그냥 내마음끌리는대로선택지골라서 우미루트로가더라.

짧게 요약하면 정말재밌었음. 시간이아깝지않더라 기지공방전에서 웃으면서게임했고 끝나갔을땐 뭔가 찡해지더라 눈가가.

시로하루트도 다른느낌으로 재미있었는데 끝나갈때쯤에

나무하나있는 들판에서 우미만나는씬?
그것때문에 좀찝찝하더라 이거는 다른루트진행하다보면 떡밥이풀리는거임? 이거묻고싶고

여기도 배드 새드 노멀 해피엔딩이 혹시존재함?
그냥 '       ' 루트를 클리어했다로만떠서 이것도 묻고싶고

루트진행하는순서는 끌리는대로 가지싶음 다음은 아오루트로갈까싶어.

아무튼 요즘 퇴근하고 겜하는게 너무행복하다 덕분에재밌게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