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5화 볼 땐 몰랐는데 노래만 들어보니까 ㄹㅇ 좋은 곡이네 ㄷㄷ 대체 얼마나 각본을 못 써야, 스토리 땜에 노래가 묻히는 거냐... 아오조라나 나츠카게, 작은 손바닥 들으면 가끔 그 작품이 떠올라서 울컥하곤 하는데, 이건 웃기기만 하네 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그거 가사 이자나미 버젼말고 카미사마 버젼 마지막 소절에서 머나먼 꿈에 결국 도달하였다는데 감동적임.. 12화에 들어갈거 같은데 어떻게 만들었을까 후..
ㄹㅇ 애니 볼땐 장면 땜에 애매했는데 우습게 볼게 아니더라고 괜히 마에다가 대학시절 곡 재탕한 샬롯보다 음악적 영감? 이 충만한 상태에서 쓴 곡들이다 라고 했는지 알겠음
ㄹㅇ? 5화 내용땜시 아무 감흥도 없었는데;; 브금이 내용 캐리하는건 봤어도 내용이 브금 발목 대놓고 잡는건 처음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