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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는 감독 인터뷰를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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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화 이후부터 시리어스인데 후반의 분위기 변화는?
>> 10화 이후로는 계절이 여름에서 겨울로 변화함.
계절이 변함에 따라 캐릭터의 색감을 약간 변경하고 빛의 강도도 점점 약해지며 옅은 색이 됨.
그렇게 주인공의 심정과 마찬가지로 쓸쓸한 분위기로 묘사했다고 함.
2. 감독이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 캐릭터 표정의 풍부함. 이전부터 캐릭터 표정이 자주 바뀌는 작품을 좋아했다고 함.
이번 작품에서 잘 보여줄 수 있도록 고심했고, 또 그런 부분과 반대로
대사를 말하지 않을 때의 표정이나 생각하는 중인 표정도 확실히 염두해서 표현했다함.
또한 감독은 히나를 묘사할 땐 특히 '자칭 신이라는 위화감'이란 포인트를 염두해서 만듬.
얼마나 일상 속에서 '자칭 신'이 위화감을 낼 수 있을까를 고심했다고 함.
3. 펜릴 캐릭터들은 어떻게 구성했는지?
>> 히로토는 히나의 대비격인 그림자와 같은 캐릭터로
어릴 적 경험으로 어느 정도 잔혹함이나 위험함을 지닌 캐릭터로 표현함.
하지만 그는 그 나름대로 신념을 지니고 있고
결코 악의가 있어서 요타와 히나를 몰아넣은 게 아니라고 함.
어디까지나 코오로기 박사에 대한 대항심으로 움직였고
이후 이를 후회하는 모습이 10화에 그려짐.
CEO와 히로토라는 관계도 사실 부모와 자식 관계에 가깝다고 생각.
CEO는 히로토를 도구로 취급하는 게 아니라, 그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기를 바라고 그에게 지시를 한 것.
그래서 이들도 한 가족과 같은 이야기로 생각해서 묘사했다고 함.
결과적으로
히로토도, 감시역인 오쿠마나 CEO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세상을 좋게 하려고
움직이고 있었다는 점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밝힘.
4. 감독이 각본에 부탁한 점?
>> 6화는 원래 아슈라를 메인으로 한 이야기가 될 예정이었지만
감독은 여름같은 에피소드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여름 축제 이벤트를 넣어달라고 함.
8화에서 히나와 바다를 보기 때문에 해수욕은 안됐고
그럼 남은게 여름 축제라고 생각했다고.
덕분에 캐릭터들의 유카타 차림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밝힘.
5. 향후 전개에서 주목할 점?
>> 주인공의 성장에 주목해달라고 함.
1화와 12화를 비교했을 때 요타의 성장을 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요타는 앞으로도 여러 가지 고난이 기다리고 있고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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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아슈라 쥬지성장 볼바엔 갓자나미 유카타 보지.. 감독이 현명했다
2는 확실히 흠...
9화보면 Ceo가 히로토 토사구팽 한걸로밖에 안 느껴지던데 가족관계?
6화는 그냥 아슈라 얘기를 빼는 게 나았을텐데... 결국 이도저도 안 됐잖아. 오토바이 운전하는 걸로 농구의 원한을 푸는 사람이 어딨냐고 대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