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로 따진다면 일본에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만화,라노벨,애니를 통틀어서 이 미연시 작품하고 나란히 설수있는
모든 만화,라노벨,애니를 통틀어서 이 미연시 작품하고 나란히 설수있는
작품은 없다고 생각함.
스토리의 테마는,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가의로서의 삶
인생의 의미를 철학적,현한적으로 다룹니다.
그림을 위주로 스토리를 풀어나갑니다.
스토리가 워낙 난해하고 방대해서
요약을 할수가 없는.. 쉽게 비유를 하자면
어린왕자 소설을 예술을 테마로서 미연시 버전으로 재해석한 수준.
마술사가 소재인지라 페스나밖에 생각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