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일러 주의


조사 기간 : 12월 15일 ~ 12월 18일

참여자 수 : 45명



공동 11위


이 가방을 딸에게 전해 주십시오 - 이치노세 코토미의 부모님

이 마을과 주민에 행복 있으라 - 후루카와 아키오

어느샌가 할 일을 다했다는 말인가 - 오카자키 나오유키

와후 - 노우미 쿠드랴프카

린 짱을 위해… 소원, 하나 - 카미키타 코마리

게임 스타트 - 나츠메 쿄스케

(21)은 이렇게 쓰면 로리로 보이지 않나 - 나츠메 쿄스케

콜드게임이 - 나츠메 쿄스케

리틀 버스터즈는 불멸이다 - 미야자와 켄고

나와 만나는 루트는 배드 엔딩이야 - 토키도 사야

사랑해, 그뿐이에요 - 나카츠 시즈루

대마법, 행복해져라! - 이자나미 쿄코의 어머니

아직도 모르겠다 - 사토 히나


(1표, 2.2%)


공동 5위


이 학교는 좋아하나요? 저는 정말 정말로 좋아해요. 하지만 모든 게 변하지 않을 순 없어요.
즐거운 일, 기쁜 일 전부. 변하지 않을 순 없어요. 그래도 이 곳을 좋아할 수 있나요?
- 후루카와 나기사



꿈을 이루어라, 나기사! 자식의 꿈은 부모의 꿈이라고. 네가 이루면 된다!
- 후루카와 아키오



천국을 둘로 나누지 말아 주세요. 인간과 로봇, 둘로 나누지 말아 주세요
- 호시노 유메미



근육 예이예이
- 이노하라 마사토



도스코이
- 나루세 시로하



자, 닿아 줘 하이리 군. 네 손으로 나를 오니로 만들어 줘
응헤헤, 오무스비다
- 카미야마 시키


(2표, 4.4%)



공동 3



그리고, 변기 커버

- 스노하라 요헤이




그런 거, 내가 더 싫은 게 당연하잖아! 왜 너희들을 두고 가야 하냐고! 나도 너희들과 함께 있고 싶어!

내가 훨씬 더 너희를 좋아한다고!

- 나츠메 쿄스케


(3표, 6.7%)



2




이제 참지 않아도 돼? 사나에 씨가 그랬어. 울어도 되는 곳은 화장실이나, 아빠의 품속에서라고...

- 오카자키 우시오


(5표, 11.1%)



1




- 카미오 미스즈


(9표,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