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샬롯 다시 보니까 하다못해 한 편만 더 절약해서 최종화 분량 두 편으로 늘렸으면 평작과 수작 사이는 됐을 거 같고
좀 더 파고들어가서 후반부 전개 잘만 고치면 명작도 가능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진지하게 들기 시작한다
힘이 딸렸을 뿐이지 포텐셜은 확실히 있었던 작품임
신날은? 각본이라는 게 근본부터 글려먹어서 이 상태에서 어딜 뜯어 고쳐야 평작이라도 가능할지 감도 안 잡힘
이젠 진짜 비교하는 게 토모리에게 실례야
오랜만에 샬롯 다시 보니까 하다못해 한 편만 더 절약해서 최종화 분량 두 편으로 늘렸으면 평작과 수작 사이는 됐을 거 같고
좀 더 파고들어가서 후반부 전개 잘만 고치면 명작도 가능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진지하게 들기 시작한다
힘이 딸렸을 뿐이지 포텐셜은 확실히 있었던 작품임
신날은? 각본이라는 게 근본부터 글려먹어서 이 상태에서 어딜 뜯어 고쳐야 평작이라도 가능할지 감도 안 잡힘
이젠 진짜 비교하는 게 토모리에게 실례야
다시 보니 선녀다 ㅋㅋㅋㅋ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이번 작품은 캐릭성이 너무 없음 당시 탑급 인기였던 천사랑 토모리 생각하면 진짜 망해도 너무 망함 이젠 농담이 아니라 은발 버리고 왜 핑크 참피로 갔는지
샬롯 구도 가능성으로 넘쳐 났었지 신이된날 이건 지금 보니까 구성이 정신이 나갔음 원안에서 도대체 어떤 가능성을 본건지 관계자들 말을 한번 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