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컴퓨터니 뭐니 하는 개븅신 같은 설정 치워버리고.
히나는 할배 덕에 기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되었고.
전지적 능력은 히나 고유의 능력.
로고스 증후군으로 모든걸 잃은 대신 얻은 힘 뭐 이렇게 하고
세계가 멸망하는 날은 히나가 죽는 날.
어차피 죽게 될 히나가, 겨우 얻은 삶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는 스토리로 했으면
마작도 라멘도 그저 누워만 있었어야 했던 소녀가 죽기 전에 누렸던 짧은 빛. 으로 표현 될 수도 있었을거임.
양자 컴퓨터니 뭐니 하는 개븅신 같은 설정 치워버리고.
히나는 할배 덕에 기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되었고.
전지적 능력은 히나 고유의 능력.
로고스 증후군으로 모든걸 잃은 대신 얻은 힘 뭐 이렇게 하고
세계가 멸망하는 날은 히나가 죽는 날.
어차피 죽게 될 히나가, 겨우 얻은 삶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는 스토리로 했으면
마작도 라멘도 그저 누워만 있었어야 했던 소녀가 죽기 전에 누렸던 짧은 빛. 으로 표현 될 수도 있었을거임.
이렇게 생각하니 조금 희망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무엇을 생각하든지 이 구성보다는 압도적으로 감동적일거 같다..
아니면 걍 조제랑 호랑이랑 어쩌구 같은 식으로 시작하면서 양자컴의 가능성 같은걸 끼워넣었으면 나았을거라고 생각함 해커는 진짜 필요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