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는 학원에서 일상 보내면서 하나 둘 성불 

샬롯은 능력자 학생들 고민 해결해주기 

신이 된 날은 죽음이 결정 된 하나의 일상.


그냥 이렇게 나가기만 하면 어떨까 싶은데. 


사람들 흥미를 모을법한 설정이나 전개가 필요하니 무리수를 두는 거겠지만. 


그 무리수가 제대로 먹힌 적이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