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리라는 캐릭터 매력도 제대로 살리고 소재 활용도 완벽했던 에피소드

내가 이거 실시간으로 보고 와 우리의 마에다가 돌아왔다 엔비와는 다르다 이건 명작 확정이다 하고 대가리 깨졌었는데


OO화는 좋았도르도 없는 신날 보니까 갑자기 샬롯에 되게 미련 남음

카이한테 디렉터 맡기고 플탐 30시간 짜리 겜으로 리메이크해서 내면 진짜 괜찮은 작품 될 수 있을 거 같아


마에다.. 신날은 사실 시청자로 하여금 샬롯을 재평가하게 하기 위한 포석이었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