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 이후 자기네들이 내놓은 작품이 BD판매량이나 작품평가 및 기타 굿즈등 수익이 영 좋지 못했음 샬롯은 생각외로 까인거에 비해 평균 판매량이 6000장대라는걸 감안하면 엔비에 비하면 부족해도 2015년 시기라는것과 제작사의 평균적 판매량을 고려하면 상업적으론 성공한편으로 볼 수 있음 BD수요가 해마다 줄어드니 5년전 기준으로 봐도 평균수치가 5000장대이상만 찍어도 적자는 안보는 정도로 볼거라 추정됨



이후 작품들이


쿠로무쿠로(현지 평가는 썩 나쁘진 않았던거 같은데 일단 전개가 좀 지루하고 메카물치고 액션씬이 단조롭다는듯)


유정천 가족 2기(BD 및 굿즈등 판매량은 모르겠음 작품평가 우수)


사쿠라 퀘스트(일하는 여자아이 시리즈, 소재의 공감대 부족 노잼, 캐릭터 개성X 이전작 시리즈 대비 BD폭망)


우마무스메(일단 상업적으론 성공)


천랑(폭망 작화나 소재는 좋았다 정도 상업적으로 별로인듯)


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일단 캐릭터, 작화는 우수 BD판매량은 저조함 1000자리 초반대)


페어리곤(대폭망, 상업적으로나 작품성으로나 모두 대폭망 유일하게 건질거리는 개인적으로 그냥 오프닝엔딩곡이나 작화정도뿐인데 사실 캐릭터도 이쁘다던지 개성적이진 않아서 변명거리정도)


A3(폭망한걸로 암)


천청난만!(이것도 망)




신이 된 날(진행중이긴 하나, 사실 대부분 폭망급으로 보는분위기)



아무래도 키팬과 작품은 까여도 캐릭터성으로 어떻게 만회되겠지 분위기로 마에다를 한번 더 소환했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봄

안타깝게도 샬롯보다 캐릭터성은 퇴보했고 스토리도 별 차이 없거나 퇴보했다고도 볼 수 있음

캐릭터성은 뭐 개인차가 크니까 딱 정해진건 아니지만 신이 된날 캐릭터는 히로인들도 그렇고 주변 캐릭터들도 그렇게 뭔가 확 와닿다던지, 매력이 있다 느낌을 전혀 못받음 히나는 외관은 귀엽다 정도일뿐...

이것도 그나마 아야네 성우가 받쳐준것이 클꺼라 생각함 토모리 같은 여캐 다시는 나오기 힘들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