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1쿨 애니 Air 11화
앞으로 한 화 남았는데 이거 어쩌냐..?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1) 요타 개답답 플레이 + 그걸 보살마냥 용인해주는 요양사 ㅡ> 여기서 개연성 파괴
2) 솔직히 개연성 없어도 장면만 인상적이게 만들어줘도 상관 없음 ㅇㅇ. 어차피 마에다 준은 그쪽에 특화돼 있기도 하고.
근데 웬 게임기 들고 와서, 밤새도록 게임 하고 있는데 이걸 어쩌냐? 하...
경치도 좀 보여주고, 요타가 노력하는 모습도 극적으로 보여주고, 좀 눈물 나올 갬성도 만들어주고 그래야지... 왜 이상한 비디오 게임에 그렇게 집착을...
3) 갑자기 조연들 전화 세례. 솔직히 아슈라까진 인정해도, 그 이후 카톡은 뇌절이잖아... 옛날 소년만화에도 안 나올 법한 전개. 무엇보다 조연들 죄다 공기 만들어놓고 이런 식으로 땜빵하는 거 좀 그렇다.
이제 우리 인정합시다.
마에다 준은 짧은 애니를 못 만드는구나 (x)
아 그냥 마에다 준이 애니를 못 만드는구나 (o)
마에다 준은 애니 시나리오를 못 짜는구나 (x)
아 마에다 준은 시나리오를 못 짜는구나 (o)
마에다 준 땜에 p.a 어떡하냐 ㅠㅠ (x)
아 p.a 애들도 똑같이 역량이 딸리는구나 (o)
- dc official App
마에다가 캐릭터 구상어디까지 담당하는지 모르겠는데 얘는 캐릭터 구상쪽이랑 스토리 중 일상물or개그물쪽만 소화하는게 좋다고봄
요타 답답한 수준이 아니라 그냥 지능이 갑자기 저능아 수준으로 내려감.. 도대체 왜일까.. 그리고 이제 마에다가 애니 각본을 못 만든다 같은 소리도 그만할때 됐음 ㄹㅇㅋㅋ 애니 각본 못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각본 만드는 것에 문제가 생긴거라고..
그냥 타임머신 타고 에어나 클라나드 애니화 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무엇을 걱정하든 그 이하를 보여주는 신기